본문 바로가기

직업인터뷰

마장동에서 유일하게 돼지허파 소허파 삶아 파는 곳 인터뷰

마장동에서 40년째 소허파 돼지허파를

취급해오시는 대표님을 만나뵈었습니다.

 

 

광장시장에서 판매되는 허파는

모두 이 신안축산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장동 특유의 비쥬얼이

실로  대단했는데

이미 잘라내진 소허파는

아침 횡성에서 도축되어 옮겨져왔지만

아직 따듯한 온기가 남아있는

상태라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돼지허파

 

 

먼저 인기 많은 돼지허파 염통 간!

순대 사먹을때 곁다리로 함께 먹게되는

간 허파는 이렇게 한번에 매달려 옵니다.

 

 

돼지허파

 

 

오소리감투와 염통

간 허파까지

요렇게 한꺼번에 통으로

오는 것을 우리는 잘 잘라내진

것을 먹게 되는거죠.

 

 

싱싱한 돼지부속물

 

 

 

소허파는 크기도 엄청납니다.

하나에 4kg가량 하는데

마장동에서는 잘 삶아진 것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저렇게 도축장에서 온 것을

수차례 씻어내면 아래 사진처럼

허파의 빛이 고와집니다.

 

 

 

 

 

잘 씻어진 소허파는

대표님의 숙련된 손에서

손질이 되어지는데요.

 

끝 부분의 너줄너줄한 부분이

똥이기때문에 손질이 잘 되지 않으면

냄새가 나서 먹기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손질이 잘 된 허파는

마치 꽃과 같습니다 :)

 

 

 

이만한 솥에 허파는 달랑 5개가

들어갑니다.

 

 

허파가 워낙 크고 익기 전에는

둥둥 뜨기때문에 5개 이상은 들어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열기가 엄청나서 잠깐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났었는데

 

우리가 먹는 돼지허파 소허파들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현장은

영상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장동에서 제일 깨끗하게 만드는

소허파 돼지허파 도매 신안축산집!

 

 

솔직히 재래시장이라 청결부분은

살짝 내려놓고 간 상태였으나

깨끗한 환경에 한번 더 놀란 곳이었습니다.

 

 

 

업체뿐 아니라 소비자분께 다이렉트 판매도

하신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얼른 콜 하세요 ㅋ

 

 

대표님 : 010-5249-8828

 

 

youtu.be/p50qzp0-BLI